에르메스 피코탄 워크인 구매 후기와 방법
에르메스 피코탄(22)을 만나다! 두 번째 포스팅이죠?! 첫 포스팅에서 에블린이랑 코트 사고 나서 시간이 20여일 텀이 있는데요. 그 사이에 한두번 정도 더 워크인 방문했다가 헛물 켜고 그냥 나왔던 기억이 있어요. 에르메스 매장 방문해서 처음에 응대해주셨던 직원분들을 굳이 찾지도 않았어요. 그냥 자연스럽게 두어번 다니면서 가방장도 보고 옷이랑 신발들도 보고 했었는데, 그 당시에는 바운싱을
에르메스 피코탄(22)을 만나다! 두 번째 포스팅이죠?! 첫 포스팅에서 에블린이랑 코트 사고 나서 시간이 20여일 텀이 있는데요. 그 사이에 한두번 정도 더 워크인 방문했다가 헛물 켜고 그냥 나왔던 기억이 있어요. 에르메스 매장 방문해서 처음에 응대해주셨던 직원분들을 굳이 찾지도 않았어요. 그냥 자연스럽게 두어번 다니면서 가방장도 보고 옷이랑 신발들도 보고 했었는데, 그 당시에는 바운싱을
에르메스 매장 첫 방문기(1st visit) 안녕하세요~! Round&Sound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운영자입니다ㅎㅎ 저는 작년 9월 즈음 에르메스(HERMES)라는 브랜드에 입문하게 되었어요! 이제 1년이 조금 넘었군요.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간 것 같아요…ㅜㅜ 그 동안 어떤 과정을 거쳐서 에르메스와 함께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포스팅해보려 해요! 여러분들이 관심 있어할만한 셀러와 연락처를 공유하게된 과정, 워크인으로 예쁜 가방을 얻게 된 이야기, 흔히